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기온상승으로 인한 폭염과 폭우 등 기후재난에 수많은 이들이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가장 빠르게 많은 양의 온실가스 배출을 줄임으로써 기후재난을 줄이고 기후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가장 분명한 방법, 공공재생에너지!
기후와 함께 우리의 삶도 돌보고 발전노동자의 고용도 보장할 공공재생에너지법 5만 국민동의 청원이 진행 중입니다.
공공재생에너지법 입법청원이 달성될 수 있도록, 아래 청원링크 참여해주시고 공유해주시길 바랍니다.
- ❝기후위기의 시대, 그들의 행동은 범죄가 아니라 정당한 외침이었습니다❞ 삼척블루파워 비폭력직접행동 1차 재판 기자회견 2023년 9월 12일, 국내 마지막 석탄발전소인 삼척블루파워 공사를 2시간 동안 막아선 기후활동가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용기있는 비폭력직접행동으로 가속화되는 기후위기 시계를 잠시나마 멈출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기후위기 유발의 책임은 외면한 채, 우리나라의 사법체계는 이들의 행동에 범죄의 혐의만을 씌우려 할 뿐입니다. 당시 기후행동에 나선 2명의 기후활동가(박승옥, 황인철)가 7/9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 '위반업무방해죄’의 혐의로 재판을 받습니다. 우리가 함께 바로 외쳐줍시다.
- [지혜복 교사 부당해임 철회와 A학교 성폭력사안 온전한 해결을 위한 13차 집중집회] 학교성폭력 공익제보자 지혜복 교사에 대한 서울시교육청의 부당전보·부당해임 무효, 형사고발 취하를 촉구합니다. 지혜복 교사가 A학교로 돌아갈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에서 국정기획위까지 행진하는 자리에 함께 해주세요. ■ 일정: 7월 9일(수) 16:30 서울시교육청 → 국정기획위 행진 ※평소보다 1시간 일찍 시작합니다.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 참여신청: https://forms.gle/ah4Rt3akXFLzdTAb9
- «삼척블루파워 비폭력직접행동 1차 재판 기자회견» "기후위기의 시대, 그들의 행동은 범죄가 아니라 정당한 외침이었습니다"
- ❝전반적으로 한국은 아동을 혐오하는 국가라는 인상을 받았다❞ - 대한민국 상황을 심의하던 유엔아동권리위원의 한마디 한국 사회의 어린이 혐오와 차별을 고발하고 성찰을 촉구한다. 📗[출간알림] 어린이를 환대하는 나라로 《노키즈존 한국 사회》 |장하나 이은선 백운희 띠아루 남궁수진 난다 김용실 김영미 곽지현 공현 씀 |교육공동체 벗 펴냄 정치하는엄마들, 어린이책시민연대,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투명가방끈 활동가들이 마주하고 맞서 싸워 온 우리 사회의 어린이 · 청소년 혐오를 이야기 합니다. 한국이 거대한 '노키즈존'이 되어 버리기 전에, 반성과 변화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