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헌법소송 최종 변론, “정부가 파리협정 자의적 곡해”
아기기후소송 청구인 보호자 “예측하기 힘든 앞날 두렵다”
- “기후위기 지속한다면 미래 세대 행복할 권리 못 지켜”
- 경기 초중고, '유해 성교육 도서'라며 2,528권 폐기 경기도교육청, 보수 학부모 단체 주장 인용해 지침 우수도서까지 517종 폐기…간윤위 지정 '청소년 유해도서'는 1종뿐
- 여야의 거래 대상이 된 고준위 특별법 폐기 촉구 "지역 희생을 강요하는 고준위 특별법 폐기하고, 사회적 논의 다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