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요청서 | A학교 성폭력사안·교과운영부조리 공익제보교사 부당전보철회 공대위] 지혜복 교사 투쟁 2년, 1월 29일 부당전보 취소소송 선고 2026년 입장 및 투쟁계획 발표 기자회견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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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보도일시

2026. 1. 14.

담당

백종성 공동집행위원장

010-2956-1917

 

김정덕 활동가

010-3455-0616

배포일시

2026. 1. 13.

2(별첨 건)

 

지혜복 교사 투쟁 2, 129일 부당전보 취소소송 선고

2026년 입장 및 투쟁계획 발표 기자회견

 

일시: 2026114() 11:00

장소: 서울시교육청 앞

순서

사회: 백종성 공동집행위원장

1. 발언

- 은설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 류하경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 조건희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 김숙영 정치하는엄마들

- 이상선 서부비정규직센터

- 지혜복 당사자

2. 기자회견문 낭독

3. 요구안 전달

 

 

오는 2026120, A학교 성폭력 사안의 온전한 해결과 부당전보·부당해임·형사고발 철회를 위한 지혜복 교사의 투쟁이 만 2년을 맞이합니다. 129일에는 지혜복 교사 부당전보 취소소송 선고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미 A학교 성폭력 사안 관련 학부모들은 다음을 밝혔습니다.

 

첫째, A학교 성폭력 사안에 대한 학교의 조치가 부적절했다는 점

둘째, 부적절한 학교의 조치로 2차가해가 유발되었다는 점

셋째, 지혜복 교사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A학교 상황을 교육당국에 공익신고했다는 점

넷째, 그럼에도 A학교가 취한 조치는 형식적이었으며 피해학생들은 여전히 안전하지 않다는 점

다섯째, 사회과 교사인 지혜복 교사를 전보시켜 역사과 교사가 사회과목을 담당하게 된 결과, 학생들의 학습권이 침해되었다는 점

여섯째, 피해학생들을 위해 애쓰던 지혜복 교사가 쫓겨남으로써 학생과 양육자들이 무력감을 느끼게 됐다는 점

 

학부모들의 증언은 지혜복 교사가 누누이 밝힌 바와 일치했습니다. 그럼에도 서울시교육청 정근식 교육감은 지혜복 교사의 공익제보자 지위를 부정하며 부당전보·부당해임·형사고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26, 지혜복 교사와 A학교 공대위는 서울시교육청 정근식 교육감의 행정폭력에 맞선 투쟁을 더욱 확대할 것입니다. 이에 114() 11시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2026년 입장을 발표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니 많은 언론인들의 취재와 보도 요청 드립니다.

 

2026113

A학교 성폭력사안·교과운영부조리 공익제보교사 부당전보철회 공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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