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스쿠프] 대통령실 떠난 後… 용산어린이정원 밑에 깔린 ‘오염물질’이란 잔재
프로젝트
더스쿠프 심층취재 추적+
2023년 5월 임시개방
사실상 공원 아닌 정원
초반부터 두가지 지적
폐쇄성과 오염 위험성
새 정부 폐쇄성 해결했지만
위험성까지 사라졌을까
용산어린이정원은 2023년 5월 임시 개방으로 문을 열었다. 당시 정부는 “국민에게 가까이 가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란 설명을 붙였지만 정원은 목적과 달리 폐쇄적으로 운영됐다. 논란거리는 또 있었다. 정원 밑 오염물질의 정화 작업이 완전히 끝나지 않았다는 거였다. 이 문제는 정권이 바뀐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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