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투쟁 2년, 이제 지혜복 교사는 A학교로 돌아가야 합니다!❞
“지혜복 선생님은 학교로 돌아가야 합니다. 공익제보자 지위를 인정받고 보호받으며 성폭력 없는 안전한 교육을 위해 정당하게 싸울 수 있어야 합니다. 모두 연대하여 서명 동참해 주세요!” - 정보라 작가
📍서명 링크: https://forms.gle/ibo9iNz6FontJ2HaA
✅마감: 2026년 1월 19일(월) 자정
- 🗓 일시 : 2026년 1월 20일(화) 오후 1시 🏛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10 간담회의실 👥 공동주최 : 더불어민주당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 조국혁신당 서왕진 의원, 진보당 정혜경 의원, 탈석탄법제정을 위한 시민사회연대 🌍탈석탄, 이제 선언과 구호를 넘어 조기에 달성할 수 있는 법적 기반 마련이 필요합니다.
- ❝거리 투쟁 2년, 이제 지혜복 교사는 A학교로 돌아가야 합니다!❞ 1월 29일 지혜복 교사 부당전보 취소소송 1심 선고가 있습니다. 판결을 앞두고, 재판부에 지혜복 교사 부당전보 취소를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진행합니다. 아직도 서울시교육청 정근식 교육감은 지혜복 교사 공익제보자 지위를 부정하며 부당전보·부당해임·형사고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제 서울시교육청의 폭력은 중단되어야 합니다. 보다 안전하고 평등한 학교를 위해, 지혜복 교사는 A학교로 돌아가야 합니다. 동지들의 서명운동 동참을 요청드립니다.
- [정치하는엄마들 | 아동학대대응] 서울 은평구 보육원 〈꿈나무마을〉 집단 아동학대 사건 선고기일 - 일시: 2026년 1월 14일(수) 오후 2시 - 장소: 서울서부지방법원 신관 법정 423호 (마포구 마포대로 174, 5호선 공덕역~애오개역 사이) ❝그곳은 제게 집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 저는 돌봄보다 더 많은 상처를 받았고, 아이답게 살아야 할 시간 속에서 너무 많은 두려움과 억울함을 견뎌야 했습니다. 그 기억은 퇴소 후에도 저를 따라다녔고, 지금까지도 제 삶에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살아가려고 했지만, 그 상처는 시간이 지나도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용기를 내어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제가 이 소송을 제기한 이유는, 단순히 보상을 바라서가 아닙니다. 누군가는 이 일을 바로잡아야 했고, 더는 아무도 그런 일을 겪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번 판결이 저 혼자만을 위한 결정이 아니라, 앞으로 비슷한 상황을 겪게 될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기준이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