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21] 혐중·여혐·건폭몰이… 내란세력보다 뿌리깊게, 일상을 지배하는 혐오
프로젝트
교실·백화점·거리 등에 침투한 배제와 폭력… 정치가 부추기고 방치한 혐오가 소수자에겐 실질적 ‘위협’
| ‘노조 조끼’ 벗으라는 백화점
| ‘노조=범죄자’ 편견 퍼트린 윤석열
| “모욕이 범죄이듯 혐오표현도 범죄”
| 방치된 혐오는 폭력으로 이어져
| 초등학생에까지 스며든 ‘여성 비하 표현’
보호자로서도 우려되는 일이다. 최서연 정치하는엄마들 공동대표는 “어릴 때 특정 집단, 특히 소수자를 혐오하고 차별하는 언어를 반복해서 사용한다면 성인이 됐을 때 상대방을 ‘나와 같은 사람'이 아닌 ‘공격해도 되는 대상’으로 여겨 싸우고 갈등하는 일이 더 많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 전문
https://h21.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862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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